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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팟용 케이스에 특화된 일본의 회사인 Factus에서 아이팟 나노 5세대 모델을 위한 새로운 케이스를 선보였다는데요.
첫번째 모델과 마찬가지로 이 케이스를 아이팟에 장착하려면 약간의 드라이버질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뭐 기술적으로 크게 눈에 띠게 달라졌다던가, 독특한 점은 없지만 네 귀퉁이가 센스있게 디자인된 그 외관이 그 최대의 장점이라 할 수 있겠죠?
이 Quattro Nano 5는 보다 스타일리쉬한 방법으로 사랑스런 아이팟을 보호할 수 있는 선택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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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제일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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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i를 플레이하면서 위모트를 손목에 잘 고정시키지 않아 TV가 박살난 비극을 보신 적이 있으신지요? 이에 질세라(?) 소니가 직접 나서서 신형 슬림 PS3를 통째로 자사의 BRAVIA(브라비아) LCD TV에 던지기에 이르렀습니다. 46인치 풀HD 브라비아에 시속 80km라는 무시무시한 속도로 던져진 슬림 PS3의 무게는 3.2kg, PS3가 TV에 충돌하는 순간의 운동 에너지는 774.4줄에 달한다고 합니다. 그 결과 당연히 브라비아도 박살이 났습니다.

사실 이번 실험(?)은 호주 소니에서 제작한 광고 동영상의 내용으로서, 브라비아를 구입하면 PS3를 끼워주는 캠페인을 홍보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합니다. 예나 지금이나 신제품이 등장하기만 하면 산산조각을 내거나 분해하는 동영상이 심심찮게 등장하곤 하는데, 메이커가 돈을 들여 직접 박살을 내니 고속 카메라로 촬영한 제법 볼만한 영상이 나오는군요. 아래 동영상에서 함께 감상하시죠.


Posted by 제일런
자전거를 탈때.. 특히 간 바지를 입었을시 가장 걸리적거리는 건 바로 자전거의 체인 부분이죠?
그래서 가끔 자전거를 탈때(특히 픽시) 오른쪽 발목을 걷는 분들도 있더라구요,
하지만 점점 쌀쌀해지는 날씨에 발목을 더러냈다가는 복숭아뼈가 얼어버릴 듯 합니다(ㄷㄷㄷ).
하지만 Jruiter Studio에서 디자인한 이 'Inner City Bike'를 탈때는 그러한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될 듯 한데요,
왜냐하면 체인이 없는 아주 미니멀한 디자인을 하고 있기 때문이죠!
이를 디자인한 사람들은 자전거 '프레임(frame)'의 본래 의미를 생각해 보다가 이러한 컨셉을 만들어 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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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제일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