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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용어로 부비동염이라고 하는 거군요.
수술 때문에 CT찍어서 병원 갔다주고...
다행히 21년 방치한 코 치고는 의사 선생님이 간단한 수술이 될 것 같다고 해서,
약간의 안심은 하고 있는 겁니다만...

대략 고등학교 때인 21년 전에 한 번 수술을 받았었군요.
그 때는 1시간 정도 걸린 것 같고...
부비동염 수술이라기 보다는 코 물혹을 뜯어내기만 했던...
정말 아파서 수술받는 내내 눈물 흘리며 속으로 울었던 기억이 있는 겁니다.
아웅~ 그 때 정말 아팠던 기억때문에 지금도 수술이 조금 망설여지기는 합니다만,
아무튼 내일 병원가는 날이니 수술날짜 잡고 수술 받아야겠습니다요.
21년이나 지났는데 기술도 많이 발전했을테고...

그래도 무서운 건 무서운 겁니다. 주루룩~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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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제일런
동생이 인터넷으로 잔뜩 산 거군요.
두 켤레 얻어 신은~
무지개떡이 생각이 나는 겁니다. 요즘 떡이 많이 먹고싶은 거군요. ㅋㅋ
그런데 정작 잠 잘 때는 답답해서 벗고 자고,
집에서만 신는데 신어도 발이 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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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제일런
아이팟용 케이스에 특화된 일본의 회사인 Factus에서 아이팟 나노 5세대 모델을 위한 새로운 케이스를 선보였다는데요.
첫번째 모델과 마찬가지로 이 케이스를 아이팟에 장착하려면 약간의 드라이버질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뭐 기술적으로 크게 눈에 띠게 달라졌다던가, 독특한 점은 없지만 네 귀퉁이가 센스있게 디자인된 그 외관이 그 최대의 장점이라 할 수 있겠죠?
이 Quattro Nano 5는 보다 스타일리쉬한 방법으로 사랑스런 아이팟을 보호할 수 있는 선택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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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제일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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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i를 플레이하면서 위모트를 손목에 잘 고정시키지 않아 TV가 박살난 비극을 보신 적이 있으신지요? 이에 질세라(?) 소니가 직접 나서서 신형 슬림 PS3를 통째로 자사의 BRAVIA(브라비아) LCD TV에 던지기에 이르렀습니다. 46인치 풀HD 브라비아에 시속 80km라는 무시무시한 속도로 던져진 슬림 PS3의 무게는 3.2kg, PS3가 TV에 충돌하는 순간의 운동 에너지는 774.4줄에 달한다고 합니다. 그 결과 당연히 브라비아도 박살이 났습니다.

사실 이번 실험(?)은 호주 소니에서 제작한 광고 동영상의 내용으로서, 브라비아를 구입하면 PS3를 끼워주는 캠페인을 홍보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합니다. 예나 지금이나 신제품이 등장하기만 하면 산산조각을 내거나 분해하는 동영상이 심심찮게 등장하곤 하는데, 메이커가 돈을 들여 직접 박살을 내니 고속 카메라로 촬영한 제법 볼만한 영상이 나오는군요. 아래 동영상에서 함께 감상하시죠.


Posted by 제일런
'씨너스 커플 + 팝콘콤보'가 생긴 거군요.
원래 영화도 잘 안 봐서 다른 사람한테라도 보내주려고 했는데...
기프티쇼는 어떻게 답장으로 보내줄 수 있을 거 같은데,
기프티콘이라 다른 사람한테도 못 주고...
그나마 직접 보려고 했더니 씨너스가 저희 동네에는 없는~
당일예매에 제일 가까운 곳이 인덕원역 앞에 있는 거군요. 주루룩~ ㅠ.ㅠ
집에서 1시간은 잡아먹을 듯...
그런데 커플권 가지고 혼자 보기도 그렇고... 냥냥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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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제일런

감기기운이 있어서 혹시나 하고 신종플루 거점병원에 간 거군요.
일반인 예방은 내년 1월 이후에나 시작한다고 해서...
타미플루 처방해 줄 거 같고 무섭기도 하고 갈까 말까 망설이다 너무 아파서 병원에 간 겁니다.
마침 이광기씨 아들이 숨진 날이라 그냥 먹기로 결심한 거군요.

특별히 열은 없었고... 36.3도 나왔음...
그래도 감기약으로도 타자는 심정으로 진료를 본 겁니다.
근육통에 기침, 콧물, 인후통이 있고 몸에 갑자기 식음땀과 함께 열이 났다 가라앉았다고 증상을 얘기한 거군요.
혹시나 하고 확진 환자 두 명과 접촉이 있었다고 하니 타미플루 처방을...
이거 누구얏! ㅋㅋㅋ 한 명은 누군지 알지? 웅캬캬~

여기저기 말들이 많아서,
사실 타미플루 정말 먹기 싫었던~ 주루룩~ ㅠ.ㅠ
어제 문자왔는데 다행히 음성이 나온 거군요.
음성 나와도 걸린 사람있다고 동생들이 하도 그래서 5일치 전부 먹는 군요.
의사 말로는 혹시 나중에라도 확진받으면 다시 타미플루나 리렌자 처방받으면 된다고 하는 군요.
타미플루 부작용이 있다고 하던데 저는 약간 어지러움증 말고는 없었음.

아무튼 건강이 최고인 겁니다.
모두 감기도 걸리지 마시고 건강하시길 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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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제일런
자전거를 탈때.. 특히 간 바지를 입었을시 가장 걸리적거리는 건 바로 자전거의 체인 부분이죠?
그래서 가끔 자전거를 탈때(특히 픽시) 오른쪽 발목을 걷는 분들도 있더라구요,
하지만 점점 쌀쌀해지는 날씨에 발목을 더러냈다가는 복숭아뼈가 얼어버릴 듯 합니다(ㄷㄷㄷ).
하지만 Jruiter Studio에서 디자인한 이 'Inner City Bike'를 탈때는 그러한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될 듯 한데요,
왜냐하면 체인이 없는 아주 미니멀한 디자인을 하고 있기 때문이죠!
이를 디자인한 사람들은 자전거 '프레임(frame)'의 본래 의미를 생각해 보다가 이러한 컨셉을 만들어 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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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제일런

Documents and Settings 폴더가 자물쇠로 잠겨있고 액세스가 안 되는...

관리자 권한 가져와서 하는데도 마찬가지네요.

혹시 풀 방법 아시는 분 설명을 부탁드리는~

윈7... 이거 이거 인터페이스가 너무 불편한 거군요.

인터페이스는 윈95, 윈98, 윈XP가 제일인 듯... 막 욕 나오려고 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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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제일런

Posted by 제일런

Posted by 제일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