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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기운이 있어서 혹시나 하고 신종플루 거점병원에 간 거군요.
일반인 예방은 내년 1월 이후에나 시작한다고 해서...
타미플루 처방해 줄 거 같고 무섭기도 하고 갈까 말까 망설이다 너무 아파서 병원에 간 겁니다.
마침 이광기씨 아들이 숨진 날이라 그냥 먹기로 결심한 거군요.

특별히 열은 없었고... 36.3도 나왔음...
그래도 감기약으로도 타자는 심정으로 진료를 본 겁니다.
근육통에 기침, 콧물, 인후통이 있고 몸에 갑자기 식음땀과 함께 열이 났다 가라앉았다고 증상을 얘기한 거군요.
혹시나 하고 확진 환자 두 명과 접촉이 있었다고 하니 타미플루 처방을...
이거 누구얏! ㅋㅋㅋ 한 명은 누군지 알지? 웅캬캬~

여기저기 말들이 많아서,
사실 타미플루 정말 먹기 싫었던~ 주루룩~ ㅠ.ㅠ
어제 문자왔는데 다행히 음성이 나온 거군요.
음성 나와도 걸린 사람있다고 동생들이 하도 그래서 5일치 전부 먹는 군요.
의사 말로는 혹시 나중에라도 확진받으면 다시 타미플루나 리렌자 처방받으면 된다고 하는 군요.
타미플루 부작용이 있다고 하던데 저는 약간 어지러움증 말고는 없었음.

아무튼 건강이 최고인 겁니다.
모두 감기도 걸리지 마시고 건강하시길 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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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제일런
자전거를 탈때.. 특히 간 바지를 입었을시 가장 걸리적거리는 건 바로 자전거의 체인 부분이죠?
그래서 가끔 자전거를 탈때(특히 픽시) 오른쪽 발목을 걷는 분들도 있더라구요,
하지만 점점 쌀쌀해지는 날씨에 발목을 더러냈다가는 복숭아뼈가 얼어버릴 듯 합니다(ㄷㄷㄷ).
하지만 Jruiter Studio에서 디자인한 이 'Inner City Bike'를 탈때는 그러한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될 듯 한데요,
왜냐하면 체인이 없는 아주 미니멀한 디자인을 하고 있기 때문이죠!
이를 디자인한 사람들은 자전거 '프레임(frame)'의 본래 의미를 생각해 보다가 이러한 컨셉을 만들어 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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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제일런

Documents and Settings 폴더가 자물쇠로 잠겨있고 액세스가 안 되는...

관리자 권한 가져와서 하는데도 마찬가지네요.

혹시 풀 방법 아시는 분 설명을 부탁드리는~

윈7... 이거 이거 인터페이스가 너무 불편한 거군요.

인터페이스는 윈95, 윈98, 윈XP가 제일인 듯... 막 욕 나오려고 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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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제일런

Posted by 제일런

Posted by 제일런



Posted by 제일런

요즘은 계절탓인지 밥 먹고 돌아서면 배가 고픈~

이거 또 여기저기서 살찌는 소리가 들리는 겁니다.

올 해 처음 잡쏴주시는 호빵은 왜이리 맛나는 건지...

호빵 외에도 잡숩고 싶은 게 너무 많은 겁니다.

 

좀 식어서 김 따위는 나지않는~ 오호호호호호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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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제일런
TAG 호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