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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明けましておめでとうございます!
Happy New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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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제일런

감기와 몸살로 너무 고생을 한 거군요. 주루룩~ ㅠ.ㅠ

이브 까지는 가족들과 오붓하게 술 마시고 좋았는데...

정작 25일에 일어났더니 기침, 콧물, 인후통... 에다 몸살까지...

병원에 가야해서 겨우 일어나 갔다 온...

지난 번에는 휴진인 일요일 7시 20분까지 나오라고 하고, 이번에도 크리스마스 아침에... 주루룩~ ㅠ.ㅠ

아무튼 어제까지 약먹은 닭마냥 앓아누었던...

오늘 일어났더니 몸이 좀 괜찮은 거군요. 근육통은 아직 좀 있지만... 다행인... 햐햐~

몇 년 전 연말에도 이런 일이 있었던 거 같은데... ㅡ.ㅡ;

 

나잘스프레이 처방받아 왔는데...

음... 이건 처방전 없이 못사고... 콧속에 넣으니 자세한 좀 웃긴... 웅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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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제일런

연말마다 탁상용 달력 하나 구하려고 항상 고생하는데... ㅋㅋ

이번에 티스토리에서 1000명 안에 들어서 하나 받은 거군요.

해마다 티스토리에서 달력사진 공모전을 하는군요.

저도 참여는 했는데 아쉽게 뽑힌게 없어서 달력만...

달력이 참 이뻐요. 깔끔하고...

이렇게 해서 또 내년에도 달력 걱정없이 새로운 한 해가 될 것 같은~ 햐햐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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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제일런
지난 4일에 축농증 수술을 받은 거군요.
예전에 정말 아팠던 기억이 있어서 겁이 많이 났던...
물론 예전에는 그냥 물혹만 제거하는 수술...
아침 7시 30분에 시작해서 8시 50분에 끝났습니다.
대학병원이나 큰 병원이 아니고 이비인후과 전문의원에서 내시경 수술을 받은 거군요.
입원없고 그냥 부분마취에 당일 오후 2시 퇴원.
신기하게도 거의 아프지는 않았습니다. 수술중에 2-3번 약간 아팠던 거 빼고는...
문제는 부분마취라 뼈 자르는 소리, 느낌이 다 전달되어서... 주루룩~... ㅠ.ㅠ
원래는 수술부위가 2-3군데였는데, 의사선생님이 하는 김에 그냥 해버리자고 콧속 뼈를 거의 다 잘라버린~
전날 8시간 동안 금식, 물도 못 마시고... 수술 후 5시간 동안 역시 금식에 물도 금지...
못 일어날까봐 밤을 새고 가서...
수술 끝나니까 졸려죽겠고 입안은 바짝 마르고... 이게 더 힘들었던 겁니다.
거즈는 보통 1-2일 후에 제거를 한다고 하는군요.
토요일에 거즈 제거하려고 했는데 출혈이 너무 심해서 다시 거즈 넣고,
다음 날 다시 빼 보자고 휴진인 일요일 아침 7시 20분까지 나오라고 해서 좀 짜증이 났지만...
제가 투덜되면 않되는 거군요. 의사 선생님 쉬는 날인데 저 하나 때문에 나오셨으니... 햐햐햐
아침에 의사 선생님과 단 둘이서 오손도손 다시 거즈를 빼고...
이건 뭐... 수술은 한 쪽만 했는데 양쪽 코와 입에서 피가 쏟아져서 너무 무서웠던 겁니다.
지혈하는 동안 쏟아졌던 피 보니까 어느 새 선지가 되어있었던... 웅ㅋㅋ
다시 오늘 빼자고 8시 50분 까지 오라고 해놓곤 의사 선생님이 늦으신 거군요... ㅋㅋㅋ
또 피를 쏟지는 않을까 걱정을 정말 많이 했어요.
그런데 어제까지도 숨도 못 쉴 정도로 쏟아졌던 피가 나오지않는 겁니다.
어찌나 안심이 되던지... 아무튼 수술 3일 만에 거즈 제거 선공~
앞으로 관리가 중요하므로 좀 더 치료에 집중을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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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제일런
웅ㅋㅋ
사실은 서비스팩1이 나올 때 까지 쭈욱~ XP를 사용하려고 했는데...
그냥 윈7 얼티밋으로 갈아 탄 겁니다.
XP에 익숙해져 있어서 아직은 불편한 감을 쬐~금 느끼고 있지만...
윈7도 나름 좋군요. 햐햐~
요즘 유행하는 레인미터와 로켓독을 이용해서 바탕화면을 꾸며본~
레인미터는 가젯과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좋으실 듯...
하지만 카젯보다 가볍고, 좀 더 화려한 꾸미기가 무궁무진한 거군요.
아쉬운 점이라면 가젯보다 다루기가 조금 어렵습니다.
레인미터는 32비트, 64비트 모두 있어서 XP부터 윈7까지 모두 사용가능~ ^.^;
그런데 윈7이 XP보다는 더 예쁘군요.
로켓독은 윈7에서 오류가 많아서 잡는데 시간이 많이 걸린... 주루룩~ ㅠ.ㅠ
전 심플하게 꾸미는 걸 좋아해서 간단하게 꾸며본... 웅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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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제일런

전문용어로 부비동염이라고 하는 거군요.
수술 때문에 CT찍어서 병원 갔다주고...
다행히 21년 방치한 코 치고는 의사 선생님이 간단한 수술이 될 것 같다고 해서,
약간의 안심은 하고 있는 겁니다만...

대략 고등학교 때인 21년 전에 한 번 수술을 받았었군요.
그 때는 1시간 정도 걸린 것 같고...
부비동염 수술이라기 보다는 코 물혹을 뜯어내기만 했던...
정말 아파서 수술받는 내내 눈물 흘리며 속으로 울었던 기억이 있는 겁니다.
아웅~ 그 때 정말 아팠던 기억때문에 지금도 수술이 조금 망설여지기는 합니다만,
아무튼 내일 병원가는 날이니 수술날짜 잡고 수술 받아야겠습니다요.
21년이나 지났는데 기술도 많이 발전했을테고...

그래도 무서운 건 무서운 겁니다. 주루룩~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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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제일런
동생이 인터넷으로 잔뜩 산 거군요.
두 켤레 얻어 신은~
무지개떡이 생각이 나는 겁니다. 요즘 떡이 많이 먹고싶은 거군요. ㅋㅋ
그런데 정작 잠 잘 때는 답답해서 벗고 자고,
집에서만 신는데 신어도 발이 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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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제일런
아이팟용 케이스에 특화된 일본의 회사인 Factus에서 아이팟 나노 5세대 모델을 위한 새로운 케이스를 선보였다는데요.
첫번째 모델과 마찬가지로 이 케이스를 아이팟에 장착하려면 약간의 드라이버질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뭐 기술적으로 크게 눈에 띠게 달라졌다던가, 독특한 점은 없지만 네 귀퉁이가 센스있게 디자인된 그 외관이 그 최대의 장점이라 할 수 있겠죠?
이 Quattro Nano 5는 보다 스타일리쉬한 방법으로 사랑스런 아이팟을 보호할 수 있는 선택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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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제일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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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i를 플레이하면서 위모트를 손목에 잘 고정시키지 않아 TV가 박살난 비극을 보신 적이 있으신지요? 이에 질세라(?) 소니가 직접 나서서 신형 슬림 PS3를 통째로 자사의 BRAVIA(브라비아) LCD TV에 던지기에 이르렀습니다. 46인치 풀HD 브라비아에 시속 80km라는 무시무시한 속도로 던져진 슬림 PS3의 무게는 3.2kg, PS3가 TV에 충돌하는 순간의 운동 에너지는 774.4줄에 달한다고 합니다. 그 결과 당연히 브라비아도 박살이 났습니다.

사실 이번 실험(?)은 호주 소니에서 제작한 광고 동영상의 내용으로서, 브라비아를 구입하면 PS3를 끼워주는 캠페인을 홍보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합니다. 예나 지금이나 신제품이 등장하기만 하면 산산조각을 내거나 분해하는 동영상이 심심찮게 등장하곤 하는데, 메이커가 돈을 들여 직접 박살을 내니 고속 카메라로 촬영한 제법 볼만한 영상이 나오는군요. 아래 동영상에서 함께 감상하시죠.


Posted by 제일런
'씨너스 커플 + 팝콘콤보'가 생긴 거군요.
원래 영화도 잘 안 봐서 다른 사람한테라도 보내주려고 했는데...
기프티쇼는 어떻게 답장으로 보내줄 수 있을 거 같은데,
기프티콘이라 다른 사람한테도 못 주고...
그나마 직접 보려고 했더니 씨너스가 저희 동네에는 없는~
당일예매에 제일 가까운 곳이 인덕원역 앞에 있는 거군요. 주루룩~ ㅠ.ㅠ
집에서 1시간은 잡아먹을 듯...
그런데 커플권 가지고 혼자 보기도 그렇고... 냥냥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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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제일런